사건의 크기와 관계없이, 프라임택스가 모든 사건에서 지키는 여섯 가지 원칙입니다.
상담부터 종결까지 담당 세무사가 바뀌지 않습니다. 하위 인력에 위임하지 않습니다.
모든 문의는 24시간 내 회신을 원칙으로 합니다.
진행 경과와 결과를 숫자로 보고합니다.
이름값 프리미엄과 불필요한 간접비 없이, 사건 난이도와 투입에 따라 투명하게 보수를 산정합니다.
신고 대리에 그치지 않습니다. 거래를 실행하기 전에 시뮬레이션으로 과세 쟁점과 리스크를 정리합니다.
무작정 '된다, 안 된다', '대체로 괜찮을 겁니다'가 아니라, 어느 조문·해석·판례에 근거하는지까지 함께 말씀드립니다.